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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MI-송과기차 업무협약 체결, 서울모터쇼에서 공동개발 전기차 선보여

  • 작성자 : 이재영
  • 등록일 : 2019-03-29
  • 조회 : 185

DMI-송과기차 업무협약 체결,

서울모터쇼에서 공동개발 전기차 선보여


  대구기계부품연구원(DMI, 원장 송규호)에서는 3월 28일 KINTEX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중국 자동차 기업 송과기차(Songuo, 松果, 이하 송과)와 전기차 구동기술 연구 및 시험평가분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. 더불어 29일부터 7일간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송과와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이 공동으로 개발하여 생산하게 될 초소형 전기차, 전기이륜차를 포함한 총 13종의 신차를 공개하게 된다.

 

   전기차 구동에 필요한 모터-모터제어기-인버터-LDC-PDU 일체화 기술인 고출력 고효율 통합구동 모듈기술을 대구기계부품연구원과 태산하이테크(대구 테크노폴리스 소재)가 2017년 대구시 기술개발과제 지원을 받아 개발하였다.

이 기술은 개발 초기부터 공간제약이 많은 초소형 전기차, 전기이륜차의 성능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었으며, 2018년 대구미래자동차 전시전을 통해 첫 선을 보인 통합구동모듈 시제품에 송과에서는 초소형 전기차 공동개발에 대해 관심을 보여왔고, 2018년 12월 통합구동모듈의 생산주체인 태산하이테크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한 바 있다.

 

   송과기차(Songuo, 松果)는 지난 2018년 1월에 중국 산둥 더저우에 설립된 신생 자동차기업으로 한국에서 개발된 자동차 개발기술에 미국 사모펀드 운용사인 블랙스톤과 중국 정부의 투자를 통해 설립되었다.

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2001년 설립된 전문 실용화 연구기관으로 2014년부터는 환경부 전기이륜차 및 초소형 전기차의 형식인증시험과 보급평가시험을 수행하고 있다. 일반적인 시험평가 이외에도 개발 제품의 특성 개선을 위한 컨설팅과 주요부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.

 

   이에 앞서 3월 27일 송과 임원 및 바이어 일행이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을 방문하여 초소형 전기차(SSM), 전기이륜차에 적용되는 고출력 고효율 통합구동 모듈기술에 대한 설명과 E-모빌리티 연구개발 및 시험평가 인프라를 둘러보았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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